연결이 끊겼습니다 — 다시 잇는 중…
Tab 을 누르고 있는 동안 보입니다
[접속자] 를 다시 누르면 닫힙니다
문서를 눌러 펼쳐 봅니다. 바닥의 종이는 가까이 가서 E로 줍습니다. 놓기로 바닥에 두면 다른 사람이 주워 갈 수 있고, 상자를 열어 두면 상자로 넣을 수 있습니다.
파이프로 들어온 데이터는 문서로 쌓입니다. 상자에 신호를 넣으면 먼저 넣은 문서부터 앞쪽으로 내보냅니다 — JSON 메모를 넣어 HTTP 노드로 보낼 수 있습니다.
누군가 채팅에 @내 이름 을 적으면 여느 채팅과 다른 소리로 알립니다.
끄면 목소리가 더 자연스러워지지만 키보드·에어컨 소리도 그대로 들어갑니다. 잘 모르겠으면 셋 다 켜 두세요.
자동 음량을 끄면 컴퓨터의 마이크 입력 레벨이 그대로 쓰입니다 (여기서 수치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— 윈도우·맥 소리 설정에서 조절하세요).
지금 누구와 어떤 길로 이어져 있는지 봅니다 (안 들릴 때 원인 찾기).
낮출수록 넓게 보이고 올릴수록 크게 보입니다. 이 설정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(화면 크기가 사람마다 다르므로).
움직이는 것이 없이 2초가 지나면 "가만히 있을 때" 걸음으로 천천히 그려 노트북이 덜 뜨겁습니다. 걷거나 누르거나 끌면 바로 돌아옵니다 (글을 치거나 마우스를 스치는 것은 아닙니다). "제한 없음" 은 화면 갱신을 그대로 따릅니다 (60Hz 화면은 60, 144Hz 화면은 144).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.
받을 종류 — 계정에 저장되어 모든 기기에 함께 적용됩니다.
일마다 쓸 AI 를 따로 정합니다. 벤더를 [기본을 따른다] 로 두면 맨 윗줄(기본)을 그대로 쓰고, 모델을 비우면 그 벤더의 기본 모델을 씁니다. 맨 오른쪽 [사용] 을 끄면 그 일의 AI 가 돌지 않습니다 — 예약된 것(자동 정리·리뷰 감시·위성)도 조용히 건너뜁니다.
기본·번역은 계정에 저장돼 다른 기계에서도 따라오고, 정리·리뷰 판단·위성은 내 업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됩니다. 실행은 언제나 내 컴패니언(내 PC)에서 돕니다.
컴패니언이 켜져 있는 동안에만 돕니다. 손으로 모아 오는 것은 업무 창의 [⟳ 모아 오기].
어떤 PR 을 어느 공용 워크스페이스 사본 안에서 볼지 정합니다. 걸린 PR 은 그 저장소의 AGENTS.md·docs 와 코드를 함께 열어 두고 검토하고, 걸리는 규칙이 없으면 지금처럼 변경된 줄(diff)만 보고 판단합니다.
대상 패턴은 owner/name · owner/* · * 이고,
위에서부터 먼저 걸리는 것 하나를 씁니다. 워크스페이스 저장소는 내 컴패니언이
받아 둘 주소입니다 (SSH·HTTPS).
관련성을 걸러내기 전에 들어온 잡음을 지웁니다 — 백필로 되살릴 수 있습니다.
HTTP 노드·AI 작업은 각자의 PC에서 실행됩니다. 아래 명령을 터미널에 붙여넣어 에이전트를 실행해두세요. 이후 새 버전은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.
필요: Node.js 20 이상 · 스크립트는 내려받은 뒤 열어볼 수 있습니다
이름 붙인 에이전트 — 위 명령처럼 이름 없이 실행한 것이 기본 에이전트이고,
HTTP·AI·저장소·수신함 같은 일은 전부 기본 에이전트가 합니다. 대부분 이것 하나면 됩니다.
AWS 자격증명처럼 필요할 때만 열고 싶은 열쇠가 있으면, 이름을 붙여 하나 더 띄우세요:
node ~/.iamworking/runner.mjs --agent-name stage
같은 이름은 한 사람에 하나만 붙습니다 (기본 에이전트도 하나뿐). 지금 붙어 있는 것은
아래 목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.
켜면 들어올 때부터 화면 전체가 업무 화면이 됩니다 (넓은 화면은 왼쪽 사이드바, 휴대폰은 아래 탭바). 캐릭터는 그대로 세상에 서 있고, 세상과 채팅은 [월드] 탭에서 봅니다.
들어올 때 한 번 뜨는 그 글입니다. 지나쳤거나 다시 보고 싶으면 여기서 엽니다.